
석재 녹제거
대리석과 화강석에 생긴 갈색 줄자국은 대개 위쪽 난간이나 앵커에서 흘러내린 녹물입니다. 시중 산성 약품을 그냥 올리면 녹보다 석재가 먼저 상합니다.
안성과 인접 시·군을 한 팀이 돌기 때문에, 안성 안에서 두 곳을 같이 맡기시면 조건을 맞춰 드릴 수 있습니다.

대리석과 화강석에 생긴 갈색 줄자국은 대개 위쪽 난간이나 앵커에서 흘러내린 녹물입니다. 시중 산성 약품을 그냥 올리면 녹보다 석재가 먼저 상합니다.

배관과 탱크, 기계 프레임의 녹은 도장이 벗겨진 자리에서 시작해 옆으로 번집니다. 벗겨진 범위를 먼저 재고 나서 제거 방식을 정합니다.

콘크리트 밖으로 드러난 철근은 녹슬면서 부피가 늘어 주변 콘크리트를 밀어냅니다. 겉만 칠해 덮으면 안쪽에서 계속 진행됩니다.
녹 자국만 지우면 몇 달 만에 같은 자리에 다시 올라옵니다. 어디서 흘러나오는지 먼저 찾아 그 지점을 처리합니다.
안성 현장도 같은 절차를 따르되, 건물 조건에 맞춰 장비와 인원 구성을 바꿉니다.

녹이 시작된 철물·배관·앵커를 찾습니다. 위에서 흘러내린 것인지 그 면에서 생긴 것인지에 따라 방법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석재인지 도장면인지 금속인지 확인하고, 눈에 잘 띄지 않는 구석에 먼저 시험해 변색 여부를 보여드립니다.

석재는 녹 성분만 반응하는 환원제로 풀어내고, 금속은 스케일러와 연마로 들어냅니다. 소재에 맞는 방식을 따로 씁니다.

약품이 남으면 그 자체가 새 얼룩이 됩니다. 중화한 뒤 충분히 씻어내고 물기를 걷습니다.

금속면은 방청제나 도장을 올리고 석재는 발수 처리로 마감해 같은 자리에 다시 번지지 않게 합니다.
안성 현장은 사진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직접 가서 보고 적습니다.
전화나 온라인 폼으로 현장 위치와 상황을 남겨 주십니다. 사진이 있으면 함께 보내주시면 방문 전에 준비할 것을 미리 챙깁니다.
평택점에서 담당자가 배정됩니다. 상담한 사람이 현장에 나가고 작업까지 책임지는 구조라 중간에 말이 바뀌지 않습니다.
직접 가서 눈으로 보고 잽니다. 방문 견적은 무료이고 계약 의무도 없습니다.
면적·인원·일수·장비·폐기물을 나눠 적은 견적서를 드립니다. 뭉뚱그린 금액은 부르지 않습니다.
안성에서 실제로 접수되는 현장 유형입니다.
안성에서 들어오는 녹 관련 의뢰는 크게 셋입니다. 건물 외벽 석재에 흘러내린 녹물 자국, 공장 설비와 배관의 표면 부식, 그리고 주차장이나 옥상에서 콘크리트가 떨어져 나가며 드러난 철근입니다. 셋은 소재가 달라 약품과 장비를 따로 씁니다.
안성 구도심은 노후 건물의 옥상과 주차장에서 철근이 드러난 현장이 많습니다. 구조와 직결되는 부분은 범위를 사진으로 정리해 관리 주체에 알려드립니다.
경기 안성시 전역이 대상입니다. 안성 전 지역 (동 · 읍 · 면 전체) 등 안성 안쪽은 물론, 인접한 평택 · 용인 · 천안 · 진천 현장도 평택점이 함께 관리하고 있어 같은 날 일정을 묶으면 이동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안성 전 지역 (동 쪽에서 연락이 오면 읍, 면 전체) 현장과 일정을 맞춰 보는 편입니다. 그쪽이 서로 비용이 덜 듭니다.
안성제1산업단지 · 안성제2산업단지 쪽 설비와 구조물은 해풍이나 분진 조건에 따라 녹이 올라오는 속도가 다릅니다. 발생 지점을 먼저 찾고 나서 제거 방식을 정합니다.
현장을 확인한 뒤 항목별로 견적을 드립니다. 추가 작업이 필요하면 먼저 알려드리고 동의를 받은 다음 진행하므로, 끝난 뒤에 금액이 올라가는 일은 없습니다.
시험 시공 사진과 사용 약품, 방청 처리 범위를 기록으로 남겨 드립니다. 관리 주체 보고나 하자 협의 자료로 쓰실 수 있습니다.
건물위생관리업과 소독업 신고를 마친 업체입니다. 견적서, 작업계획서, 완료확인서, 세금계산서를 갖춰 드리며 관급 입찰이나 법인 회계 처리에 필요한 양식이 따로 있으면 알려주시는 대로 맞춰 드립니다.
같은 녹이라도 붙어 있는 소재가 다르면 약품도 장비도 달라집니다. 어느 쪽인지부터 확인하고 들어갑니다.
대리석·화강석 외벽과 바닥
건물 외벽 석재에 생긴 갈색 줄자국은 대부분 위쪽 난간, 앵커볼트, 배관 브래킷에서 흘러내린 녹물이 석재 표면에 배어든 것입니다. 염산 계열 세정제를 올리면 녹보다 석재가 먼저 반응해 광택이 죽고 백화가 생깁니다. 녹 성분에만 작용하는 환원제를 도포해 불려낸 뒤 중화·세척하고, 마지막에 발수 처리로 같은 자리에 다시 배지 않게 막습니다.
배관·탱크·기계 프레임
설비의 녹은 도장이 벗겨졌거나 용접부 실링이 터진 자리에서 시작합니다. 표면만 칠해 덮으면 도막 아래에서 계속 진행돼 몇 달 뒤 부풀어 오릅니다. 스케일러와 연마로 들뜬 녹과 기존 도막을 걷어내고 소지를 드러낸 다음, 방청 프라이머를 올려 마감합니다. 가동 중인 설비는 제어반과 모터를 보양하고 구역을 나눠 진행합니다.
노출 철근과 콘크리트 구조물
주차장 천장이나 옥상 슬래브에서 콘크리트가 떨어져 나가 철근이 드러난 경우입니다. 철근은 녹슬면서 부피가 늘어 주변 콘크리트를 계속 밀어내기 때문에, 들뜬 콘크리트를 먼저 걷어내고 철근 표면의 녹을 완전히 제거한 뒤 방청제를 도포해야 진행이 멈춥니다. 구조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은 범위를 사진으로 정리해 관리 주체에 알려드립니다.
안성 석재녹제거 · 설비녹제거 · 철근녹제거 모두 같은 담당자가 받습니다. 한 건물에서 두세 가지가 같이 나오는 경우가 많아, 방문했을 때 전부 확인하고 한 장의 견적서로 정리해 드립니다.
평택시(고덕국제신도시/안중/포승/비전동/소사벌/지제역/팽성), 안성시(공도/죽산), 아산시 북부(둔포/인주), 천안시 성환 등 경기 남부·충남 북부
평택점이 맡아 진행한 현장 가운데 규모가 기록된 건입니다.
처음 맡기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확인하시는 부분이라 정리해 두었습니다.
전체 시공실적과 현장 사진은 더클린컴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장비와 인원 구성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평택점이 담당합니다. 접수부터 시공, 마무리 확인까지 같은 팀이 진행하며 인근 평택 현장도 함께 관리합니다.
평택점에서 담당해 이동이 길지 않습니다. 일정을 확인해 가능한 날짜를 알려드립니다.
외벽 작업은 낙하 위험이 있어 하부를 통제합니다. 통행량이 많으면 야간으로 돌립니다.
면적과 자국이 배어든 깊이, 접근 방식(로프·고소차), 방청 도장 포함 여부로 나눠 산정합니다.
다릅니다. 석재녹제거는 면적과 자국이 배어든 깊이로 잡고, 설비녹제거는 대상 수량과 분해 범위, 방청 도장 여부로 잡습니다. 철근녹제거는 들뜬 콘크리트를 걷어내는 범위까지 포함해 산정합니다.
석재는 스며든 깊이에 따라 다릅니다. 표면에 얹힌 것은 거의 지워지고, 오래 배어든 것은 옅어지는 선에서 끝나기도 합니다. 시험 시공으로 어디까지 가능한지 먼저 눈으로 보여드립니다.
염산 계열은 쓰지 않습니다. 녹 성분에만 반응하는 환원제로 풀어낸 뒤 중화까지 하기 때문에 표면 광택이 죽지 않습니다.